겁이 조금 나는 내향인도 잘 들을 수 있는 수업입니다~! 부담없이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글쓰기를 배울 수 있고, 판단하기보다는 우선 시도해본다는 느낌을 제일 크게 받았습니다! 3주보다 더 길어도 좋을 만큼 좋았어요!
후기 평점
5.0
누적 수강
1,100명
since 2018
조유빈 | 바리스타
고민은 시작만 늦출 뿐… 더 빨리 수강할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3주라는 시간이 후루룩 지나갔어요. 막막한 글쓰기가 아니라 정말 즐거운 글짓기 시간이었습니다!
김민경 | 브랜드 기획자
일기장 속 문장이 가끔은 하찮게(?) 보여서 시작했어요. 글을 쓰고는 싶은데 무엇을 쓸지, 어떻게 쓸지, 어디서부터 쓸지 막연히 고민하고 있다면 일단 시작해 보세요.
혼자 쓰던 글이 누군가에게 닿는 '문장'이 되는 순간, 글쓰기가 이렇게 재밌었나 싶을 정도로 눈이 번쩍 뜨이는 기분을 느낄 거예요. (물론 즐거움 뒤에는, 글쓰기 과제가 있다는 건 비밀! 🤫 속닥속닥)
정승구 | 디자이너
에세이 스탠드를 수강한다는 건 글쓰기를 하고싶다는 뜻이고, 어디서도 제대로된 글쓰기를 배워보지 못했다면 꼭 들어보길 권합니다.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됐습니다!
최수빈 | 공무원
수업 전 가졌던 모든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 알게 됐네요! 누구든 삶을 더 잘! 살아가고 싶은 분들께 에세이 스탠드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바쁘고 정신없는 삶 속에서도 스스로를 선명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실 거예요!
천지원 | 회사원
글쓰기에 대한 수업을 기대해도 좋지만 나의 삶을 ‘조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더 기대해 주세요! 3주라는 기간이 걱정이었는데, 2주차에는 너무 짧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4주라도 아쉬울 것 같아요!
이환희 | 미술심리치료사
2주 동안 매주 글을 썼으니 앞으로는 나도 종종 쓰는 사람으로 살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과..! 글 근육이 생기기 전 근육통이 생기는 기적👀 첫강부터 막강까지 하나도 허투른 것 없고 메모할 것 가득했어요. 앞으로의 지속성까지 내다보게 되고 에세이 드라이브도 기웃거리러 갑니다~🥰
태재님 짱짱!
이세은 | 프리랜서 디자이너
태재 작가님만의 고유성과 팁,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추상적으로 생각했던 것들을 잘 정리해 주셔서 아하! 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돈을 내고 들은 강의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강의였습니다 :)
최선우 | 회사원
꼭 글쓰기와 상관없이,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의 하나로 요 수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만의 글쓰기 물꼬를 트고 싶다면 강추!
정수진 | 에디터
우리 모두 에세이 쓸 수 있다!
태재쌤께 자신감 얻어가세요!
글 웨이트 도와주십니다 최고 👍🏻
김라헬 | 포토그래퍼
단순 글쓰기 수업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돌아보고 기록해 나가는 법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보통 이런 외부 클래스는 강사님과 그 동료 수강생들이 형성하는 분위기가 중요한데, 작가님 결과 비슷한 수강생들이 모인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함께 수업을 들었던 수강생 분들이 동일하게 느꼈던 감정은 '힐링'이었어요. 가을의 중심에서 겨울의 초입으로 가기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김송미 | 다큐멘터리 감독
태어나서 처음 글쓰기 수업을 들었는데요.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듣기 전엔 글쓰기가 과연 누군가에게 배울 수 있는 영역인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확실하게’ 문장이 좋아지는 규칙이 있더라고요. 함께 수강한 분들도 2주 차, 3주 차 글쓰기가 확 느는 것이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위트있고 알차게 진행해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연희 | 서비스 기획자
직업은 아니지만 나름 글 쓰는 일을 놓지 않고 살았다고 생각해서였는지, 글쓰기를 배운다는 게 오히려 좀 생소 했었어요. 3주가 지난 지금은 오래 정체되어 있던 제 글쓰기 세계 경계선 너머로 큰 한 걸음을 옮긴 기분입니다. 글쓰기 근육, 근사한 관점, 호흡, 놓칠 수 없는 유머 한 스푼까지. 마지막 수업까지 신나게 웃다가 또 잔잔한 여운을 안고 돌아갑니다. 에세이로 독립 출판을 하나 더 해보고 싶다는, 잊혀진 지 오래된 꿈을 다시 한번 꺼내 봅니다!
유지은 | 브랜드 운영
3주 수업으로 뭐가 바뀔까 했지만, 한 주마다 조금씩 발전하는 제 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글솜씨가 들통날까 망설이고 있다면, 그냥 한 번 해보세요. 의외로 즐겁습니다.
김혜연 | 바리스타
피드백 방식이 부드러웠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해주신 덕분에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예시들을 다양하게 제시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글은 혼자 하는 활동이지만, 적극적으로 함께 하는 활동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길을 밝혀주는 동료들이 있는 산문실에서 시작해 보세요. :)
김민주 | 회사원
평소에 업무 메일과 블로그 일상글이 전부라 다른 글을 써보고 싶어 시작했는데, 나의 글은 어떤 스타일인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동기들과 글을 나눌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김다운 | 프리랜서 PD
선생님처럼 따뜻하고 위트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못 써서 너무 부끄러울 줄 알았는데 역시 부끄럽긴 했고요,, 다만 거기서 저만 부끄러워했습니다. 모두 따뜻하게 인터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다면 여깁니다!
최준경 | 바리스타
역시 과제와 마감이 있어야 뭐라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지만, 스스로 좀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시각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이종인 | 문화기획자
우려는 기우! 저는 무려 재수강입니다. 다정하고 위트있는 선생님과 훌륭한 커리큘럼을 자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