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명의 시간들
부릉부릉 계속 쓰는 사람들
에세이 드라이버 인터뷰
「필명의 시간들」
태재 작가의 온라인 글쓰기 센터,
'에세이 드라이브'에서 활동하는 글쓴이에게 묻고 듣는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생업이 달리 있음에도 틈틈이 쓰고 읽는 사람들.
분주한 일상 속에 글쓰기라는 삶의 방식을 갖추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장을 꺼내는 방식과 글을 완성하는 태도, 쓰게 된 배경과 그 위로 쌓이는 마감의 풍경들.
쓰는 사람의 시간은 과연 문장처럼 일렬로 흘러갈까요? 필명의 시간들을 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