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메일 : 나고야」
비교적 알려진 곳을 향할 때는 '거기 가보고 싶다, 그거 먹어보고 싶다, 나도 해보고 싶다'는 -싶다의 욕구가 선행하는데, 나고야로 향하는 마음은 '진짜 뭐가 얼마나 없길래?'라는 순박한 호기심이었습니다. 이런 호기심에 적극 동참해 준 사람과 함께 떠났습니다.
두 번째 멀리메일이자 첫 커플 여행기.
6박 7일 동안 매일 전한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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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 첫 번째 아침의 기지개
- 태재
- 2026-06-07
- 조회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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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2, 두 번째 아침의 설레임
- 태재
- 2026-06-07
- 조회수10
- 0
- DAY 3, 세 번째 아침의 착각
- 태재
- 2026-06-07
- 조회수10
- 0
- DAY 4, 네 번째 아침의 춤
- 태재
- 2026-06-07
- 조회수9
- 0
- DAY 5, 다섯 번째 아침의 쇼부
- 태재
- 2026-06-07
- 조회수15
- 0
- DAY 6, 돌아가는 아침의 메일
- 태재
- 2026-06-07
- 조회수1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