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메일 : 런던ㅡ오슬로」

네 번째 멀리메일이자
한국보다 8시간 더딘 곳에서 보낸 세 편의 메일.


"이 여행의 방식을 포기하기가 어렵네요. 통신하는 기분이 좋습니다. 런던에서 여섯 밤, 오슬로에서 세 밤을 보내며 또박또박 쓰고 발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