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드라이브 새 출발,



📨 💌
매주 다른 글감을
씩씩하게 보내드려요!

화요일 오후 6시,
너저분한 메일함 속에
글감 메일 한 통이 도착해요.

태재 작가가 채집한 생활의 단면이
씩씩한 에피소드로 쓰여있어요.


⏳ 💪🏻
월요일 밤 마감으로
월요병을 무찔러요!

월요일 밤 11시.
산문실 웹사이트에 업로드하며
원고 마감을 해내요!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서
누군가 함께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좀 낫다고 하더군요?


👀 👀
같은 글감으로 쓴
다른 사람의 글도 
천천히 읽어요!

이번 주 글감과 함께
지난 주 글감으로 쓰여진
에세이 묶음이 전송돼요.

같은 글감이지만
같은 이야기는 한 편도 없을 거예요.

세상은 사실 참 다채롭고
누구나 이야기를 품고 있으니까요.


💕 💞
글을 읽고 
소감을 남기면

내 글에 온 소감도 받을 수 있어요!

에세이 묶음을 전송할 때
소감입력시트도 함께 보내드려요.

남겨주신 소감은 익명으로 전달되고
내게온 소감도 익명으로 도착해요.
*평가와 크리틱은 없어요.

오직 소감이에요!

주관적인 문장의 객관성을 키우고,
안전하고 공정한 교환을 추구해요.


💰 💰
4주 마감을 해내면
무려 1만 원이 환급되어요!

매주 마감이 의무는 아니에요.


생활을 위해 글이 필요한 것이지,
글을 위해서 생활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럼에도 4주를 다 쓴 분께는
축하와 존경, 응원과 감사의 의미로
산문실 웹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한
적립금 1만 원을 지급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