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생 시절 에세이 스탠드를 수강했어요. 취업 준비 시기부터 첫 직장과 첫 자취의 나날들까지, 분주한 시기에 글까지 쓴 대단한 젊은이랍니다.
바쁘기로 소문난 콘텐츠 에이전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6개월. 태준님은 여전히 마감을 해냅니다. **"힘들 때 보면 초심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요.”**라고 말하면서.
Write Your Days.
줄글이 불러올 새로운 페이지
산문실은 '글을' 쓰기보다 "글로" 씁니다.
글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 때 건강하니까요.
내 생활을 조명하는 수단으로서의 글쓰기.
산문실에서 새로운 첫 문장을 시작할까요?
Do the Write thing.
오프라인 수업으로 동력 얻고,
온라인 세션으로 루틴을 가지세요.
| 에세이 드라이브 | ⚖️ | 에세이 스탠드 |
|---|---|---|
| 온라인 | 방식 | 오프라인 |
| 4주 | 기간 | 3회 |
| 매주 쓰는 습관 만들기 | 핵심 | 한 편의 글을 쓰고 다듬기 |
| 익명 교환(+태재 작가) | 피드백 | 다정한 첨삭 |
| 혼자서는 꾸준히 쓰기 어려운 분 | 추천 대상 | 글쓰기의 기초가 필요한 분 |
| 10~40명 | 인원 | 2~6명 |
| 5만 원 | 금액 | 12만 원 |
Write Now.
현재 모집 중인 프로그램입니다.
Benefits.
글쓰기! 처음이라면 더 좋아요.
새 연필을 깎을 때처럼, 새 노트를 펼칠 때처럼!
글감
매주 전달되는
다채로운 글감들.
태재 작가로부터 -
마감
글은 사실
사람이 아니라
마감이 씁니다.
소감
서로 평가하지 않고
소감을 교환합니다.
다정함은 지능이죠.
피드백
태재 작가는
프로의 관점에서
개선점을 말합니다.
차곡차곡
보름에 두 편,
한 달에 네 편.
내가 나를 쓰고 읽기.
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생 시절 에세이 스탠드를 수강했어요. 취업 준비 시기부터 첫 직장과 첫 자취의 나날들까지, 분주한 시기에 글까지 쓴 대단한 젊은이랍니다.
바쁘기로 소문난 콘텐츠 에이전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6개월. 태준님은 여전히 마감을 해냅니다. **"힘들 때 보면 초심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요.”**라고 말하면서.
2021년 서울 강남에서 에세이 스탠드를 수강했고, 제주도로 이주한 다음 에세이 드라이브를 시작했어요.
번잡한 서울 생활의 글쓰기와 여유로운 섬 생활의 글쓰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여러 필명을 거치며 결국 본명으로 쓰게 된 까닭은 뭘까요? 불리는 이름, 읽히는 이름에 따라 솔직함은 달라질까요?
2020년 서울 서촌에서 에세이 스탠드를 수강했고, 에세이 드라이브에서 200편 가까운 글을 쓰고 읽혔어요.
오프라인 수업 당시 귀여운 초등학생이던 에스님의 아들 '소년'은 어느덧 샤이한 고등학생이 되었죠. 소년을 한 번도 만난 적 없지만 소년의 이야기를 몇 년이나 읽었기에 면면을 알고 있죠. 다정한 가정을 그려보게 하는, 어느덧 50대 드라이버의 이야기.
2021년 서울에서 수강했던 에세이 스탠드, 당시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막 학기 대학생이었죠. 한국에서 취업 후, 또 다른 세상을 찾아 일본으로 넘어간 지도 벌써 3년이 넘었어요.
일본에서는 MBTI가 다르게 나왔다는 이무님. 매일 외국에 살면서 매주 한글로 쓰는 이유는 무엇일지... 블로그도 하지만 글까지 쓰는 까닭은 무엇일지... 이무님의 신경 쓰이는 글쓰기 생활!
2021년, 퇴근 후 에세이 스탠드에 온 사람들 사이에서 직진해 온 이샐님의 꿋꿋한 눈빛이 기억에 남아요.
매주 쓴 글들을 모아 출간한 책이 어느덧 세 권입니다. 방송작가를 시작으로 현재는 대학교 소통팀에서 글 매체를 담당자로 일하고 있어요. 쓰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따로 또 쓰는 이유는 뭘까요? 18개월 차 워킹맘의 글쓰기 생활에 관하여.
2023년 11월, 에세이 스탠드를 시작으로 2년 넘게 이따금 쓰고 읽혔습니다.
사실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써온 일기장이 한가득 있는 20년 차 일기 걸(girl)이기도 하죠.
본업인 비주얼 디렉터로도 마감이 충분할 텐데, 개지님이 매주 글쓰기 마감까지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019년, 에세이 드라이브 1기로 처음 합류해서 시절에 따라 글쓰기를 이어오고 있어요. 만 6년 동안, 지원님의 작가소개는 세 차례 변해왔습니다.
자주 취해있다는 소개, 십 년 차 특수교사라는 소개, 이루와 이다의 엄마가 되었다는 소개.
본명과 같은 필명에, 좋아하는 마음이 쌓이는 시간 속으로.
에세이 드라이브 1기부터 합류해서 현재 진행 중인 70기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글쓰기를 이어오고 있어요. 주 단위로 보자면 296주 연속이죠. 이쯤 되면 꾸준함의 범위를 벗어난 것 같은데요. 천운님의 생활에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하우스 댄스, 탐조 활동까지 꾸준히 진행 중이랍니다.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는 천운님, 그가 꾸준함으로 감출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감출 수 없었던 것은?
FAQ.
자주 묻는 질문
☑ 글을 전혀 못 써도 신청할 수 있나요?
그럼요!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분, 또는 시작했는데 막히는 분 모두를 위한 수업입니다. 시작을 돕겠습니다!
☑ 수업은 몇 명이 함께 듣나요?
쉽지 않은 글쓰기, 그 시작의 안전함을 위해 소그룹으로 진행합니다. 최소 정원은 2명, 최대 정원은 6명입니다.
☑ 수업 중에 내 글을 공개해야 하나요?
수업 안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3회 동안, 2회의 글쓰기 과제가 있습니다.
☑ 노트북이나 필기구를 가져가야 하나요?
필기구는 지참하시면 좋습니다. 노트북도 좋지지만 종이와 펜을 권장합니다.
☑ 에세이 드라이브와 같이 들어도 되나요?
네, 중복 신청 가능합니다. 에세이 드라이브로 매주 쓰는 루틴을 만들고, 에세이 스탠드로 기술을 배우는 방식으로 병행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에세이 스탠드를 먼저 수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오프라인 수업 장소가 궁금해요!
서울 용산구 후암동 415-46 "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로 확인하기 (클릭시 새 창)
☑ 태재 작가님이 직접 피드백을 주시나요?
맞습니다. 수업 중 실시간으로 다정하게 진행됩니다. 평가나 크리틱을 하기보다, 더 좋은 표현을 위한 옵션의 확장의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 글을 써본 적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처음 쓰는 분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에세이 드라이브는 잘 쓰는 사람보다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완성도보다 꾸준히 쓰는 것 자체가 목표입니다.
☑ 4주 동안 매주 꼭 써야 하나요?
매주 마감을 권장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생활을 위해 글이 필요한 것이지, 글을 위해 생활이 필요한 게 아니니까요. 다만 4주를 모두 완주한 분께는 축하의 의미로 적립금 ₩10,000을 드립니다.
☑ 글은 얼마나 길게 써야 하나요?
별도의 분량 기준은 없습니다. 긴 글이 꼭 좋은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문단이어도, 여러 페이지여도 괜찮습니다. 글은 읽는 사람을 통해서 개별로 완성되고, 그 사람들 중 나 자신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 글감은 어떤 식으로 오나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이메일로 도착합니다. 태재 작가가 직접 채집한 생활의 단면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써서 보내드려요.
☑ 마감한 나의 글은 누가 읽나요?
같은 기수 참여자들과 함께 읽습니다. 산문실 웹사이트에 업로드되며, 다음 글감과 함께 에세이 묶음으로 함께 전달됩니다.
☑ 소감이 부정적이면 어떻게 하나요?
산문실의 소감은 평가나 크리틱이 아닙니다. 오직 읽은 후의 인상과 감상만 전달되며, 작성자 또한 익명 처리됩니다. 에세이 드라이브의 목적은 글쓰기 근력 향상! 상처가 될 만한 내용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 4주 완주 적립금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산문실 웹사이트(sanmoonsil.com)에서 프로그램 신청이나 도서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진행 과정이 궁금해요!
줌이나 실시간 강의 없이, 메일링으로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글감 메일이 도착하면 한 주 동안 원하는 환경에서 글쓰기를 하고, 월요일 밤 11시까지 산문실 웹사이트에 직접 업로드합니다.
☑ 출판사를 운영 중입니다. 출판 원고 의뢰를 드려도 괜찮을까요?
환영합니다! 대부분의 작업을 독립출판의 방식으로 해왔지만 훌륭한 출판인 분들과의 작업도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저의 시선과 문체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동안 쓴 글을 모아 출판을 하고 싶은데 독립출판도 진행하시나요?
부분적인 자문은 가능하지만, 출판 업무를 대행하지는 않습니다. 독립출판은 글자 그대로 독립적으로 출판하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고, 디자인, 인쇄, 마케팅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진 않아도 되지만 모든 출판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나의 책'을 만들어보는 경험은 추천 드립니다.
☑ 에세이/글쓰기 강의만 진행하시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텍스트와 언어, 창의성에 관한 주제라면 강의의 목적에 맞추어 자료를 준비하고 거뜬하게 진행합니다. 언어와 문장에 관하여 책임있고 유용한 내용을 나누기 위해 산문실에서도, 산문실 밖에서도 매일 채우고 정리합니다.
☑ 다른 공간에서 작가님의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까요?
진행 가능합니다. 현재 게시판 우측 혹은 하단에 준비된 [외주 · 작업 · 특강 의뢰]란에 희망 일정과 비용을 남겨주시면 가능 여부를 진솔하게 회신 드리고 있습니다.
☑ 기업/브랜드 강의도 진행하시나요?
물론입니다. 의뢰 기업의 규모와 강의 목적에 맞게 강의자료를 매번 새롭게 단장하여 진행합니다. AI 시대, 텍스트를 다루는 능력이야말로 더욱 필요해진 능력 아닐까요?
☑ 1day 혹은 분기/반기 커리큘럼도 가능하신가요?
출강 의뢰 주시는 일정과 비용에 맞게 커리큘럼을 개발합니다. 수업 전에 의뢰 담당자님께 강의 자료 공유도 가능하오니 편하게 의뢰 주세요.
☑ 카피라이팅 업무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의뢰해주시는 업무 범위와 제작 기간에 따라 다르게 책정됩니다. 먼저 견적을 말씀해주셔도 좋고, 저에게 견적을 요청주셔도 좋습니다.
☑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외주 · 작업 · 특강 의뢰]란에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1일 이내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기업이 아니라 개인 행사/브랜딩 목적으로도 의뢰 가능할까요?
물론입니다. 개인 브랜딩은 카피라이팅의 전/후 차이가 오히려 가장 잘 나타날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
• 카드 결제 가능
• 현금영수증 가능
✲ 워크샵 환불 ✲
워크샵 환불 신청은 강의 시작일 7일 전까지 가능하며, 전액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 6월 19일 금요일 시작 예정 수업
- 6월 12일 금요일 24:00까지의 환불 신청 : 전액 환불
- 6월 13일 토요일 00:01부터의 환불 신청 : 환불 불가
✲ 환불 소요기간 ✲
- 카드결제 : 환불까지 영업일 기준 최대 3일 소요됩니다.
- 무통장입금 : 환불계좌 전달 이후 24시간 내로 진행됩니다.